매일신문

국내 최초 전용무용관 개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효성가톨릭대학교가 14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전국에서 최초로 전용 무용관을건립했다.지난해 4월 착공, 12월 준공한 뒤 신학기부터 수업을 하고 있는 무용관은 4백여평의 대지에 연면적 1천22평의 복합3층 현대건물로 무용교육에 필요한모든 시설이 포함돼 있다.

각 층마다 1백10평규모의 무용실을 포함, 강의실, 안무실, 음악및 세미나실,자료실, 탈의실, 샤워실, 교수연구실과 워크샵을 할 수 있는 계단강의실이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