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고 우승 헹가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고가 제41회경북야구협회장기대회에서 라이벌 포철공고를 콜드게임으로대파, 우승을 차지했다.경주고는 13일 포철공고야구장에서 열린 전국체전파견 1차평가전을 겸한 올시즌 첫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포철공고를 난타전끝에 15대7, 7회콜드게임으로 제압했다.

이날 경주고는 장단 14안타를 몰아치며 3,7회 두이닝을 제외하고 매회 득점하는 타격의 응집력을 보였다.

포철공고는 11안타로 맞섰으나 투수진이 무너지면서 대량 실점, 수모를 당했다.

경주고 에이스 김헌수(언더드로)는 1회 난조로 야수로 자리를 바꿨으나 3회위기서 다시 등판, 마지막 3회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역투, 승리의 주역이 됐다.

이에앞서 벌어진 중등부 결승전에서는 포철중이 구미중과 팽팽한 투수전을펼친 끝에 1대0으로 승리,우승기를 안았다.

선발로 나선 포철중의 이희태와 구미중의 한대희는 똑같이 산발 3안타만을내주며 완투하는 빼어난 투구를 선보였다.

포철중은 5회초 김희걸이 상대 3루수 실책과 내야땅볼로 3루까지 진출한후박경수의 좌전적시타로 귀중한 승리점을 뽑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