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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언론에 유치운동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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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인공강우 시도계획이 발표되자 그간 가뭄에 시달려왔던 경북도관계자들은 인공강우 실험지역이 경북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농정담당자들은 극심한 가뭄에 시달려온 경북에서 인공강우가 제일 먼저 시도되어야 할 것이라며 언론의 적극적인 인공강우 유치운동(?)을 호소.모간부는 "인공강우가 가뭄해갈에 큰 역할을 하기는 어려우나 정부의 노력등상징적인 의미를 도민들에게 부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인공강우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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