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3월1일자로 대구시에 편입된 달성군지역에 5백3억원의 예산을 투입키로 하는등 올해 첫 추경예산안을 확정짓고 2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안 편성으로 시의 예산규모는 당초보다 일반회계 6백89억원,특별회계 81억원등 모두 7백70억원규모가 늘어나 2조1천15억원이 됐다.시는 증액예산중 5백3억원을 달성군의 주민숙원 사업등에 투자하고 나머지추경예산과 당초예산을 조정한 4백16억원은 시 현안사업에 투자키로 했다.특히 월드컵유치 전용축구장 기본설계비 10억원,지하철공사 설립출자비 20억원,대구종합정보센터 출자비 5억원,동서고가도로 기본설계비 13억원등이이번 추경에 반영됐다.달성군에는 이번 추경으로 1백38건의 소방도로 및 농로사업에 60억원을 투자할수 있게 됐으며 화원유원지 진입로 확장에 28억원,구지면 창리 우회도로개설에 22억원,현풍외곽도로 개설,옥포면 신당 도시계획 도로개설등 각종 도로 및 주민숙원사업에 이번 예산이 사용된다.〈우정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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