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대구버스지부는 20일부터 범칙금 인상과 관련, '운행시간제한제'폐지를 요구하며 시내 77개노선중 15개노선 운행버스에 대해'안전운행'에 들어가 출근길 일부 시민,학생들이 불편을 겪었다.'안전운행'으로 노선별 배차간격이 기존 5~13분에서 20분으로 늘어나면서'안전운행'이 실시된 일부 노선버스이용 시민들은 이날 출근길 정류장에서평소보다 오래 기다리거나 버스지연운행으로 20~30분 가량 늦게 출근하기도했다.대구버스노조가 교통체증을 고려한 노선별 운행시간 조사결과에서 1번(경산~달서구 송현동), 3번(수성구 범물동~다사),30번(영남대~동국고)등 상당수 노선이 기존 운행시간제 운행시간보다 20~30분 더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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