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중이 제24회 소년체전파견 대구지역하키평가전에서 감삼중에 2연승하며 대구시대표로 확정됐다.현풍중은 21일 대구두류운동장에서 벌어진 2차전서 진창해가 후반서만 2골을 터뜨리는 활약을 보인데 힘입어 감삼중을 2대0으로 제압했다.이로써 현풍중은 3전2선승제의 평가전에서 전날에 이어 2연승, 대구광역시에 편입되자마자 소년체전참가티켓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전반을 감삼중의 강력한 수비에 밀려 득점없이 보낸 현풍중은 후반 진창해가 상대 진영을 누비며 17분과 26분에 연달아 골을 터뜨려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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