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문욱 한국은행 대구지점장(53)은 "우선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자금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고 장기적으로는 한정된 자금이 생산적 부문으로 흐르도록 유도,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서울 출신인 김지점장은 70년 고려대를 졸업, 한은에 들어와 조사제2부·포항지점장등을 거쳤으며 85년 미국 밴더빌트대학에서 경제학석사 학위를 받고대학강사와 다수의 논문을 집필키도 한 학구파.
부인 연진영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있으며 취미는 등산.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