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전수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되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올해의 작가-전수천전'이 대형설치작업과 다양한 회화구성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전북 정읍 출생으로 일본 와꼬 대학과 미국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수학한 전씨는 올해 열리는 베니스비엔날레 한국측 참여작가로 선정된 대표적 설치작업가. 대전엑스포 상징조형물 '비상의 공간'도 제작하는 등 왕성한 작품발표 활동을 해왔다.베니스비엔날레 발표작품 시사회적 성격도 띠고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혹성시리즈'로 이름지은 14개 설치프로젝트를 보여준다. 11개의 탈과 66개의 철모를 배열한 '혹성들의 탈', 녹슨 TV 수상기 등 폐기물이 쌓인 유리판위에가득 놓여진 수백개의 토우로 이뤄진 '토우' 등 강한 실험성을 띤 작품들을전시, 인간의 진화와 현재 문명의 단계, 미래의 비전 등을 제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