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PC마당-위성사진이용, 지도제작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쌍용컴퓨터는 러시아 관측위성에서 촬영한 사진을 이용해 1만분의1 축척도로망도를 컴퓨터로 제작키로 하고 인천지역을 대상으로 시험제작에 들어갔다.쌍용컴퓨터는 이를 위해 러시아 관측위성인 코스모스의 위성데이터 협력계약을 해외 관련기업과 이미 체결했으며 현재 해상도 2m의 위성사진을 이용해중동신도시를 포함한 인천지역의 기존 도로망도를 경신해 전자지도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