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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착관계 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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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성한빛아파트 입주예정자 9백여명은 검찰이 직접 나서서 두성부도관련 수사를 해 줄것과 수사기관,세무서,은행,행정관청과 두성의 유착관계를 파헤쳐줄것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대검찰청과 대구지검등 관계요로에 냈다.입주예정자 가족 5천여명의 이름으로 작성한 이 진정서에서는 "입주예정자들은 잘못이 없는만큼 추가부담 없이 건실업체가 나서서 재시공을 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달성군이 대책을 세워줘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입주예정자들은 현행 주택건설촉진법하에서는 보증업체인 부실업체에 재시공을 맡길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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