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산불피해면적 축소 말썽-울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시 울주구가 산불발생 피해면적을 보고하면서 상부기관의 문책을 우려해 피해면적을 대폭 축소한 사실이 밝혀져 비난을 사고 있는데.울주구는 지난 8일 청량면 중리 옥곡마을 뒷산에서 발생한 산불피해면적을 8.9㏊로 울산시에 보고해놓고 산불실화자 이모씨(57)를 구속 수사하는 과정에서는피해면적을 2백㏊로 산정해 울산남부경찰서에 이첩한 것.이에대해 시민들은 "일부 공무원들이 무사안일 행정을 펴고 있다"며 비아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