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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해외 문화재 되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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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청년회의소는 15일 오후1시 영주시 영주리등에서 해외유출문화재환수를위한 가두서명운동에 나섰다.이들은 조상의 얼이 담긴 우리의 문화재를 되찾자며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오는 5월31일까지 모금운동을 실시키로 했다.

영주JC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값진문화재 6만4천8백52점이 일본 중국 미국 영국 독일등 해외에 유출돼 있으며 이중 국보급인 춘양목으로 제작된 영주산만도 '목불미륵보살반가상'등 10여점이 일본에 유출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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