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어린이사진전 금상 수상 소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요일 시골집에 다녀오니 "매일신문사입니다. 제39회 어린이사진공모전에금상수상을 하게 되었기에..."라는 메모가 전화의 자동응답기에 남아 있었다.상은 어려서 받으나 나이먹어 받으나 항상 좋은 것 같다.

그동안 '매일어린이사진공모전'에 여러번 출품했다. 입선만 3회. 대가는 작아도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좋았다. 그러다 드디어 금상. 열심히 했지만너무 어려웠다. 정말 기쁘다.

사진은 나를 재발견하는 작업이요, 삶의 멋진 동반자이다. 그동안 아낌없는성원을 보내준 가족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 작품활동에 도움을 주신 많은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조 창 임 〉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