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경찰서는 26일 10년째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떨어지자 경찰관에게잘봐달라며 돈을 건네주려던 서모씨(49.대구시북구대현동)를 뇌물공여 의사표시혐의로 입건.경찰에 따르면 목수일을 하는 서씨는 24일오전11시쯤 대구지방경찰청 면허시험장 여자경찰관 대기실에 현금 1백여만원과 도시락 4개가 든 통에다 수험번호와이름이 적힌 쪽지를 전했다는것.
경찰조사에서 서씨는 국교2년 중퇴인데다 10년째 운전면허 필기시험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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