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년째 낙방 뇌물 시도 운전면허응시자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부경찰서는 26일 10년째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떨어지자 경찰관에게잘봐달라며 돈을 건네주려던 서모씨(49.대구시북구대현동)를 뇌물공여 의사표시혐의로 입건.경찰에 따르면 목수일을 하는 서씨는 24일오전11시쯤 대구지방경찰청 면허시험장 여자경찰관 대기실에 현금 1백여만원과 도시락 4개가 든 통에다 수험번호와이름이 적힌 쪽지를 전했다는것.

경찰조사에서 서씨는 국교2년 중퇴인데다 10년째 운전면허 필기시험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