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년째 낙방 뇌물 시도 운전면허응시자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부경찰서는 26일 10년째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떨어지자 경찰관에게잘봐달라며 돈을 건네주려던 서모씨(49.대구시북구대현동)를 뇌물공여 의사표시혐의로 입건.경찰에 따르면 목수일을 하는 서씨는 24일오전11시쯤 대구지방경찰청 면허시험장 여자경찰관 대기실에 현금 1백여만원과 도시락 4개가 든 통에다 수험번호와이름이 적힌 쪽지를 전했다는것.

경찰조사에서 서씨는 국교2년 중퇴인데다 10년째 운전면허 필기시험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