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선거바람 기능인력 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방4대선거를 2개월 앞두고 건설업체의 기능인력이 대거 지방선거 운동원으로빠져나가 중앙고속도로 구안구간 확포장공사등 각종 건설공사가 차질을 빚고있다.군위군내 6개 건설회사에 따르면 목수, 미장공등 전문건설인력들이 절반이상이나 선거운동원등으로 빠져나가 대형공사의 대부분이 중단됐거나 중단될 위기에처해있다는 것이다.

중앙고속도로 구안국도 확포장공사의 경우 건설전문인력을 대구.경북등지서 고용하고 있으나 최근 기능공등 전문인력을 구할수 없어 공사에 차질을 빚어 당초예정대로 대구~안동간 8월개통이 어려울 전망이다.

또 마을 안길포장 수로건설 경로당 건립등 관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도 건설전문인력이 크게 부족해 공기지연이 불가피한 실정이라는 것.군위군 군위읍 거성건설(주) 대표 장옥씨(44)등 관계자들은 군내 건설업체들이확보하고 있는 전문인력1백명가운데 50명이상이 빠져나가 공사차질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군관계자는 "건설 전문인력이 4대지방선거의 직.간접 선거운동원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에 따른 대비책을 강구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