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폭발참사가 대구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어린 중학생들의 엄청난 희생은 전시민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합니다.그러나 이럴 때일수록특히 자라나는 새싹들에겐 용기와 지혜를 불어넣어줘야 합니다.
매일신문사는 제73회 어린이날을 맞아 60만 향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사랑을 심어주는 제18회 어린이큰잔치를 마련합니다. 어린이 여러분의 많은참여와 성원을 바랍니다.
▒무료입장:초대권은 배부하지 않습니다.
▒행사문의:매일신문사 사업국
(251-1302~3)
▒행사일정
기념식:오전10시,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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