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사 복직협상거부 현대중 대표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현대중공업 노사양측이 임금협상을 앞두고 해고자 복직문제에 대한 이견대립으로 회사측이 협상을 거부, 노조측이 회사대표를 고소하는등 마찰을 빚고 있다.노조측(위원장 윤재건)은 지난 12일부터 임금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요청했으나 회사측은 해고자 복직문제등은 임금협상 대상이 아니므로 협상내용에서 삭제해 줄것을 요구해 협상이 되지 않고 있다.

이에따라 노조는 24일 오후 현대중공업 김정국사장을 부당노동행위와 단체협약 위반 혐의로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