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5일낮 통영중학시절 일본인 은사 와타나베(도변)선생의 아들 와타나베 고오야(도변공야)씨 일가 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환담했다.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고인이 된 와타나베선생을 회고하며 미래지향의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와타나베선생과 같은 은사를 귀감으로 삼아야할 것이라고당부했다.
이날 청와대를 찾은 와타나베 고야씨 부부와 두 딸들은 김대통령의 초청으로서울을 방문했으며 와타나베선생의 부인 히로미(광미)여사는 86세의 고령으로요양중이라 오지 못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