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술-여성화가 7인전, 서울 종로갤러리에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여성화가 7명이 31일부터 6월6일까지 서울 종로갤러리에서 '맑은 바람그윽한 골짜기전'이란 제목으로 초대전을 갖는다. 참여작가는 박남희 백미혜이영식 정자윤 류시숙 이영미 박지경씨로 구상 추상 등 다양한 경향의 작품들을 발표할 예정. 박남희씨는 고구려 고분벽화를 차용해 전통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묘사했고 백미혜씨는 꽃피는 순간을 사유적으로 포착한 작품을 내건다.현대인의 소외를 표현주의적으로보여주는 이영식씨, 윤회사상을 풍경으로 담은 정자윤씨, 꽃 물고기같은 정물로 일상생활을 보여준 류시숙씨, 자아를 찾으려는 여성을 누드로 나타낸 이영미씨, 중년여성의 모습을 종교 소재로 담은박지경씨 작품도 선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