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고의 이종윤과 영신고의 손승대가 제76회전국체전 파견 고등부평가전에서 대구대표로 최종선발됐다.이종윤은 1일 대구유도회 도장에서 열린 최종선발전 -55㎏급에서 장승민(덕원고)을 업어치기 절반으로 물리쳤다.
손승대도 -60㎏급에서 같은 학교의 서병건에 누르기 한판승했다.또 +95㎏급의 박준현(영신고)은 팀동료 류한상에 경고승으로, 류한상은 무제한급에서 같은학교의 김해용을 누르기한판으로 제압, 각각 대표로 뽑혔다.제24회중고유도연맹전에서 우승한 김병찬(영신고)은 경기없이 -71㎏급 대표로 확정됐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