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호강 물고기 떼죽음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호강 하류 강창교지점의 용존산소(DO)가 물고기가 생존하기 어려운 지경까지 감소하는 등 물고기 떼죽음이 우려되고 있다.대구지방환경관리청에 따르면 5일 현재 금호강하류인 강창교지점의 용존산소가 물고기가 살기 어려운 2┸보다 훨씬 낮은 1·2┸까지 감소했다는 것.또 화학적 산소요구량(COD)이 26·3┸까지 치솟는등 수질오염이 가속화되고있다.

환경청 한 관계자는 "지난 3일 대구지역에 28㎜의 비가 내려 소하천에 쌓여있던 오염물질이 한꺼번에 씻겨내려가면서 물속 용존산소가 급격히 감소하고있다"며 "지난달 11일에도 용존산소 부족으로 낙동강 본류인 고령교 부근에서피라미등 물고기 3천여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