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패션상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겨냥한 대구패션조합 주최 5인 디자이너 '패션 옴니버스 쇼'가 9일 오후7시 대구프린스호텔 별관 리젠시룸에서 열린다.신상품개발쇼로 미국 애틀랜타 어패럴마트 국제패션쇼(15~19일) 출품을 앞두고 선보이는 이번 패션쇼에는 대구의 중견디자이너 이응도 변상일 주영빈 최복호 최태용씨 등 5명이 여름시즌을 위주로 각 15작품을 출품한다.커리어우먼을 위한 실용적인 테일러드룩 등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상품성있는 작품들로 공동상표인 코지호의 이름으로 선보이게 된다. 이번 출품작들은(주)동남무역에서 소재를 협찬, 지역섬유-패션의 연계가능성을 다지는 계기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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