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숙여관서 돈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남부경찰서는 7일 육군 모부대 최종성병장(21)을 야간주거침입 및 절도혐의로 검거해 군 헌병대에 인계했다.경찰에 따르면 휴가차 대구에 온 최병장은 7일 새벽4시50분쯤 투숙해있던 대구시 남구봉덕1동 ㄷ여관에서 주인 최모씨(여.42)의 현금 1백90만원이 든 손가방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