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련옥씨등 18명 '장한어머니상'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회장 양순임)는 9일 서울 여의도 중안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이연옥씨(66·경북 구미시 무을면 무수리) 등 18명에게 올해의 장한어머니상을 수여했다.이씨는 지난 51년 남편이 6·25전쟁으로 강원도 철원지구전투에서 전사한 뒤어려운 집안살림을 꾸려가면서도 시부모를 극진히 봉양한 데다 지난 77년, 83년에는무을농협으로부터 저축왕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인 점이높이 평가받아 올해의 장한어머니로 선정됐다고 미망인회는 밝혔다.이씨는 특히 장남을 아버지의 뜻에 따라 직업군인으로 성장시켜 장남이 현재주미대사관에서 대령으로 근무중이며 차남이 현대건설 부장으로 재직하는 등자식을 훌륭히 성장시켰다고 미망인회는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