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향토축구 자존심 대결, 대륜 "먼저 웃었다"-체전선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륜고가 95년대구시 초, 중, 고축구선수권대회에서 고등부패권을 차지, 제76회 전국체전 대구대표로 확정됐다.대륜고는 9일 두류축구장에서 펼쳐진 대회3일째 고등부결승에서 라이벌청구고를 2대1로 제압하고 종합전적 1승1무로 우승,지난4월 문화체육부장관기 준결승에서의 1점차 분패를 설욕했다.

이날 대륜고는 전반 9분 김양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21분 김종섭이 추가골을넣어 승리를 굳혔다. 반격에 나선 청구고는 후반10분 골게터 하용우의 슈팅으로 1골을 만회했으나 더이상의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중등부에서는 대구북중이 협성중을 3대0으로 완파하고 1승2무를 기록,대륜중과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차에서 앞서 패권을 안았다. 신흥국은 국교부결승서 반야월국을 연장승부끝에 1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