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근대화에 앞장섰던 경북도민의 혼과 패기를 일깨워우리 민족의 제2의 도약이라는 새로운 혁명을 이룩하기위 해 경북지사선거에 입후보하였다.경북의 중흥을 일으키는데에는 박정희대통령께서 주창하신 민족중흥의 철학이 전도민의 의지를 결집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도민의 의지를 한곳으로 결집시켜 다시한번 허리띠를 졸라매고 '제2의도약'을 반드시 이룩하겠습니다. 박대통령은 돌아가시기전에 경북 발전에 대한 구상이 있었습니다.그분이 못다이룬 구상을 제가 이어받아 이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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