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가후보부인 봉변 20대남 흉기로 때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밤11시50분쯤 대구시 달서구상인동 장미아파트 402동 앞에서 월배6동기초의원 입후보자인 손병길씨의 부인 김영자씨(41)가 선거운동을 마친후 귀가하다 20대로 보이는 남자 1명에게 흉기로 이마를 맞아 상처를 입었다.대구 달서경찰서는 다른 후보가 선거운동을 방해하기 위해 테러행위를 했을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