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세현장-지방의원 6.27전선 경북 기초의원 칠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 북삼면(17일 오후3시.북삼국)=더운 날씨지만 각후보들은 약간의 박수부대까지 동원, 연설분위기를 조성.최인환후보는 4년간의 의정활동상을 낱낱이 밝히며 업적을 과시한후 "바다는해삼, 산에는 산삼, 북삼은 기호3번이 보약"이라며 지지를 호소.유태현후보는 "본인이 부동산중개업자라도 40여년동안 한점 부끄럼없는 삶을살았다"고 군의원의 도덕성을 강조하며 "행사만 참석, 봉투만 내미는게 군의원역할이 아니다"며 인신공격조의 강한 연설.

유영록후보는 "지난번 선거때 최인환후보에 12표 차로 낙선한 한을 이번에는꼭 풀어달라"며 눈물로 호소한후 "네덜란드를 비롯, 유럽 농업연수경험을 살려북삼참외와 원예를 전국 제일로 만들겠다"고 주장.

▲칠곡 약목면(17일 오후2시.약목중)=군내 첫 합동연설회가 벌어진 약목은현의원의 출마포기로 무주공산인 가운데 유세장에는 3백여명의 주민이 몰렸다.박윤회후보는 선거운동에 목청을 너무 쓴 탓인지 쉰 목소리로 연설했는데,도덕성.강한 집념을 가진 '참일꾼 군의원상'과 농민권익보호등을 주장하며 한표를 호소.

김동우후보는 청중으로부터 박수를 간혹 유도하며 연설분위기를 이끌었는데,지역민을 위한 일꾼 자질에다 재력을 갖추면 군의원으로는 금상첨화라며 은근히 재력을 과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