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스터 라이온즈 김성현, 수비 불안 방망이로 극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프로통산 7천호 홈런의 주인공이 된 김성현(33)은 이만수에 버금가는 프로무대의 모범생.부산고 출신의 김성현은 지난87년 롯데에 입단 주목받았으나 간염으로 중도하차, 89년 삼성으로 이적했다.

김은 그러나 간염을 극복하고 도루저지등 수비의 문제점에도 불구, 방망이를내세워 팀의 공격형 주전포수로 자리잡는 성실함을 보였다.24일 경기에서는 경기시작 12분만인 1회말 2사후 상대 이광우의 슬라이더를좌월홈런으로 연결, 행운을 안았다.

김은 한국야구위원회가 내건 골든배트와 구단으로부터 10돈쭝의 금메달을 받게 됐다.

한편 삼성은 프로야구1호와 1백호(이만수) 2천호(홍승규) 4천호(박승호)홈런을 각각 기록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