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초대동구청장에 당선된 자민련 오기환후보(62)는 경남 거창출신으로거창중, 거창농고와 경북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후 오랫동안 정당활동을해온 정당인.지난 72년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으로 선출된후 85년 신한민주당 대구제2지구당 사무국장, 88년 통일민주당 대구 북구 수석부위원장을 역임했고이번 선거 직전까지 민자당 동갑지구당 부위원장을 지냈다.지난 91년 동구갑 제2선거구에서 대구시의원선거에 출마, 낙선하기도한 그는 현재 건축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번 지방선거 후보등록때 5명의 동구청장후보중 가장 적은 9천2백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부인 최정희씨(57)와 사이에 1남4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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