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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농촌형 급식학교 지원태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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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교육청이 지급하는 국교 급식비가 현실보다 태부족인데다 농촌형 급식학교와 벽지형 급식 학교간의 지원비 격차가 커 지원비가 적은 농촌형 급식학교 학부모의 급식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군내 22개 국교와 분교 재학생 4천9백62명이 학교 급식을 받고 있는데 학생1인당 한끼분의 실제 급식비는 1천1백원이라는 것. 그러나 교육청이 농촌형 급식을 하는 관내 18개 국교와 분교학생 4천7백33명에게 지급하는 급식비는 실급식비의 17%수준인 학생1인당 한끼분이 1백90원에 불과하다.벽지형 급식을 하는 4개 국·분교생 2백29명에게 지급하는 급식비도 실급식비의 35%수준인 학생 1인당 한끼분이 3백90원으로 형편없이 적다는 것이다.

교육청이 지급하는 급식비가 농촌형 급식학교와 벽지형 급식학교간의 격차를 보이면서 벽지형 급식을 하는 옥전국교 오류분교 학부모들의 학생 1인당한끼분의 급식비 부담이 5백원인데 비해 농촌형 급식을 하는 +단촌국교 학부모의 학생 1인당 한끼분의 급식비 부담은 8백50원으로 더 많은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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