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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진 한국화전, 대구문예회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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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서무진씨가 7월2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5년만의 두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수묵담채로 그려낸 산 계곡 등 자연을 보여주며 표현주의적표현법에서 벗어나 그리려는 대상을 더 선명히 하고 있다. 유유자적한 장자적 기품이 스며있고 영원한 생명의 노래가 흐르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경북미술대전 전체 대상, 대구미술대전 경북미술대전 한국화 대상 등을 받았고 양 대전의 초대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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