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안희탁씨가 7일부터 11일까지 동아쇼핑 전시관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회갑년을맞아 30년 사진작업을 결산하고 돌아보는 전시회로 때맞춰작품집도 발간했다. 리얼리즘에 바탕해 사실적인 조형미를 추구한 흑백.컬러사진 50여점을 전시한다. 눈이 쏟아지는 들판에서 죽세품을 끌고 시장가는모습을 찍은 '장길'등 자연과 인간, 생활을 담은 서정적인 작품들을 모았다.영국 왕립사진전, 일본 아사히신문 주최 국제사진살롱 등 국제사진전에서 1백회이상 입상 입선했으며 현재 계명전문대 사진영상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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