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재욱 합천군의회 의장-불합리한 자치법규 개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며 다양하게 분출되는 여론을 의회내에서 수렴하여 현장확인과 대화를 통한 해결의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합천군의회 제2대 의장으로 선출된 허재욱씨(58.적중면)는 당선소감을 이같이 밝히고 "초대의회가 개원된지 비록 4년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이처럼 자치기반이 정착될 수 있었던 것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갈망해온 군민의뜨거운 성원과 초대의원의 사심없는 의정활동에 기인한 결과"라고 치켜올렸다. 허의장은 "반목과 갈등보다는 견제와 균형을 유지, 대화와 타협을 통한의정운영으로 8만여 군민의 복리증진에 앞장설 것"을 강조했다.17개면중 유일한 무투표 당선 재선의원인 허의장은 군재정자립도가 극히낮은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현실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자치법규를과감히 손질해 "군민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한 개선책 마련에 힘쓰겠다"고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