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 수입개방에 따라 축산농가들이 경쟁력제고를 위한 시설자동화등 자구책마련에 나섰다.영주시 장수면 갈산리이원길씨(51)등 5명은 UR협상과 세계무역기구의 출범과 함께 밀어닥친 축산물수입개방에 대비해 갈산리 산 89에 1만6천여평의부지를 확보하고 26억원(자부담 7억4천만원·융자금 13억6천만원·보조비 5억원)을 들여 돼지 7천5백만리를 사육할 수 있는 양돈단지를 조성하고 있다.이들 양돈단지는 3천90평에 돈사를 신축하고 2개소에 자동화 용수개발등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 사업이 오는 연말준공되면 96년부터 연간 6억3천만원의 소득이 예상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