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95년도 개별공시지가, 영주시 결정고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산물 수입개방에 따라 축산농가들이 경쟁력제고를 위한 시설자동화등 자구책마련에 나섰다.영주시 장수면 갈산리이원길씨(51)등 5명은 UR협상과 세계무역기구의 출범과 함께 밀어닥친 축산물수입개방에 대비해 갈산리 산 89에 1만6천여평의부지를 확보하고 26억원(자부담 7억4천만원·융자금 13억6천만원·보조비 5억원)을 들여 돼지 7천5백만리를 사육할 수 있는 양돈단지를 조성하고 있다.이들 양돈단지는 3천90평에 돈사를 신축하고 2개소에 자동화 용수개발등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 사업이 오는 연말준공되면 96년부터 연간 6억3천만원의 소득이 예상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