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자 여성위원장 수뢰 "그럴줄 몰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자당은 중앙상무위 여성분과위원장으로 활동중인 경희대 음대학장 김봉임씨(59)가 교수채용과정에서 거액을 받은 혐의로 최근 검찰에 의해 수배되자 곤혹스런 표정.한 당직자는 17일 "지난 15일 언론보도를 통해 사실을 알고 집에 연락을취했으나 접촉이 되지 않고 있다"면서 "최근까지 당사에 나왔는데 그럴 줄은미처 몰랐다"며 사실확인에 나서는 모습.

지난 5월 경선을 통해 중앙상무위 여성분과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씨는 전임강사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6천8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지난 15일 수배됐는데 평소 오페라 활동으로 '아이다 김'이라는 별명을 얻은 유명한 소프라노로 서울오페라단단장으로도 활동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