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가 지난해 눈썰매개장에 이어 12일 영남제일의 수영장및 시원한물보라속을 쾌속질주하는 '물보라 썰매장'을 개장해 화제.경주월드는 이밖에 여름밤대축제등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철을맞이하여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하는 각종프로그램개발에 분주하다.7천여평의 수영장은 국제규격의 정규풀, 청소년들을 위한 유스풀, 어린이전용의 유아풀, 하이슬라이드등 전국에서도 드문 시설을 골고루 갖추고 있으며 3천여명을 동시수용할 수 있다.
물보라썰매장은 눈썰매장에 1백만개의 골프공으로 스피드를 증대시킨 것으로 스피드와 재미, 물보라의 시원함은 무더위를 식혀준다.
오는 23일부터 8월20일까지 매일밤9시까지 야간에 개장하는 여름밤축제기간에는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경주·박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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