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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본격 피서철 맞아 행락객 계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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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행락객 계도활동을 대대적으로 펴기로했다.청도군에 따르면 20일부터 8월20일까지 소속공무원 10개반 2백85명의 질서계도반을 편성, 운문댐을 비롯해 운문사 일원과 삼계리계곡, 동창천등 피서객이 붐비는 지역을 대상으로 계도를 벌인다는 것이다.

특히 상수원 오염방지와 불법무질서행위 단속, 주정차계도 등에도 주력하고 행락지 불편신고사항 등을 접수, 행락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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