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밀양상동면-주유소 기름유출, 식수원오염 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밀양시 상동면 유산리 금산주유소에서 기름이 유출돼 인근 농지 2천여평을훼손, 남천강 식수원마저 오염 시키고 있어 말썽을 빚고 있다.이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8일 오후7시경 기름이 유입돼 주민 박모씨의답1천4백여평과 인근 농지 6백여평의 논에 심어둔 벼가 차츰 말라죽고 있다는 것.한편 주유소측은 기름유출은 사실이나 유류공급업체인 울산석유(울산시 야음동)가 지하탱크에 경유를 공급하다 유조차기사의 부주의로 유출됐다며 울산석유에 책임을 돌리고 있어 피해주민과 마찰이 심해지고 있다.김영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