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에 참여하고 있던민주당의 양문희의원(전국구)이 27일 오전 신당과의 결별을 선언하고 민주당 잔류를 공식 발표. 양의원은 이날 민주당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분당은 6.27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국민에게 명분과 설득력을 줄 수 없다"며"개인적인 실리보다 명분을 택해 민주당에남기로 했다"고 잔류의 변을 피력. 민주당 이규택대변인은 양의원의 이날잔류선언과 관련된 논평에서 "양의원의 양심의 결단으로 신당에 참여하고 있는 의원들에게 새로운 선택의 계기가 됐다"며 나머지 의원들의 민주당잔류에기대감을 표시.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