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품 인수금 미지급 유령회사 대표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부경찰서는 31일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물품계약을 맺은뒤 물품을 건네받고 대금을 지불하지 않고 달아난 김영근씨(45·대구시 남구대명5동)를사기혐의로 구속했다.김씨는 대구시 북구 복현2동 서모씨(45)의 건물 5층에 풍미종합유통이라는회사를 차려놓고 지난달중순 경기도 김포군양촌면에 있는 김모씨(56)의 수세미제조공장에서 두차례에 걸쳐수세미등 4천7백여만원 상당의 계약물품을건네받은뒤 세금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