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원철희)는 1일 오전 서울 서대문로 중앙회 대강당에서 '이달(8월)의 새농민'으로 선정된 배경수(38).안정해씨(36) 부부 등 22쌍의부부를 표창했다.배씨 부부는 강원 원주시에 있는 '갈촌농장' 경영주로 버섯을 재배하면서 기술개발과 과학영농에 앞장선 공로로 수상했다.
농협은 농촌을 지키며 농업발전에 앞장서는 전국 농민을 대상으로 매달 20여쌍의 부부를 이달의 새농민으로 선정, 표창하고 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일본농촌을 방문해 농업기술을 연수할 기회를 제공하고 원할 경우에는 최고 2천만원까지 농기업자금도 대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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