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유럽활동 문미진씨, 킬링턴 음악제 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이얼리니스트 문미진씨가 미국버몬트에서 열리고 있는 제13회 킬링턴 음악제에 출연, 5일과 6일 연주회를갖는다. 7월 2일 개막된 이 음악축제에서 남편인 로랜드 그로이터씨(바이올린)와 함께 이미 지난달 22일과 23일 바르톡의 '44개의 바이올린 2중주'중일부와 29일과 30일 말콤 아놀드의 '두대의 바이올린과 현악합주를 위한 협주곡'을 연주한 문씨는 이번 연주회에서 차이코프스키의 현악6중주 '플로렌스의 추억'을 연주한다.전 계명대 교수이며 뉴욕 퀸즈 음악학교장인 문길용씨의 차녀인 문씨는 경북여중과 서울예고, 뉴욕 줄리어드 음악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유럽과 미국에서 솔리스트로 활약하고 있으며, 언니인 미현씨도 피아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