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신당 "비자금 파문 한국판 워터게이트 사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칭 새정치국민회의는 7일 전직대통령 비실명계좌 문제를 한국판 '워터게이트사건'으로 비유하며 3단계로 나누어 철저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강조.박지원대변인은 특히 율곡.수서비리사건을 예로들며 "성급하게 국정조사를요구했다가 국회에서 유야무야되어 면죄부를 주는 실수는 않겠다"며 1단계대통령 조사촉구, 2단계 임시국회 소집및 국조권 발동, 3단계 정기국회 추궁등 단계적 대응책을 소개.박대변인은 "워터게이트사건은 미국민이 2년동안 협력하여 결국 미대통령이 굴복했다"며 "이와는 대조적으로 우리는 과거 수서비리때 2개월도 안돼 '아직도 수서냐'라는 등 국민의 망각으로 미궁으로 끝나는 잘못을 했다"고 지적, 국민들의 성원을 당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