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한수석 "서전장관에 문의 받은적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이헌청와대경제수석은 10일 서석재전총무처장관이 전직대통령 비자금설과 관련, 지난달 청와대본관 오찬석상에서 자신을 만나 문의했다는 주장에대해 '알리바이'(현장부재증명)까지 내세우며 이를 강력 부인.한수석은 "내가 7월중 청와대본관 오찬에 배석한 것은 13일 대통령 자문기구인 정책기획위의 기획위원 오찬과 15일의 민선시.도지사 오찬때인데 그오찬에는 서전장관이 참석치 않았다"며 "그렇다면 내가 언제 청와대오찬에서서전장관과 만났다는 얘기냐"고 흥분.한수석은 "서전장관이 자신의 말이 허무맹랑한 얘기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그러는 것 같은데 양심에 따라 나는 서전장관으로부터 문의받은바 없다"며 "서전장관의 발언내용을 정확히 입수한뒤 법무장관에게 나와 관련된 대목에 대한 보다 분명한 진상규명을 요청할 생각"이라고 언급.그는 "맨처음에는 추경석국세청장과 나에게 문의를 했다고 해놓고 검찰에서는 국세청장을 뺐더라"며 "내가 7월 청와대오찬에서 서전장관을 만나지 않았다는 알리바이를 입증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부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