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가축 산란율 떨어져, 무더위로 전염병 확산 폐사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더위로 가축들이 질병에 감염돼 산란율및 출산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온다습한 요즘 영주시 관내에는 5천여농가에서 사육하는 2백25만3천여마리(소2만8천, 돼지2만5천, 닭2백20만마리)의 가축들이 대부분 설사병에 걸려식욕을 잃으면서 생식기능까지 잃고 있다.특히 닭들은 제1종 법정전염병인 뉴캐슬과 티푸스등에감염돼 산란율이20%이상 떨어지고 알도 작아지고있으며 다리와 목이 마비돼 폐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

축산당국은 감염된 닭과 돼지의 이동을 삼가도록 사육농가에 당부하고 긴급방역에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