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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비관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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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5시20분쯤 대구시 동구 신암2동 강남아파트 101동 뒷길에서 이아파트에 사는 송한영씨(73)가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다.경찰은 숨진 송씨가 2년전부터 중풍으로 치료를 받아왔고 최근 우울증세까지 보였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신병을 비관, 자살한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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