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대구지하철 3호선을 동명까지, 5호선을 구미까지 각각 연장해 줄것을 요망하는 협조공문을 대구시에 발송했다.군은 1일 교통량 9만여대나 되는 팔달교 일대 대구진입 교통난 해소와 대구·구미간 교통원활로 지방경제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선 칠곡~범물간 21·5㎞인 지하철 3호선을 동명까지 5㎞를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 서대구공단~봉무동간 16㎞인 지하철 5호선도 왜관을 경유, 구미까지 42㎞를 연장해야 대구·구미 공업벨트화가 이뤄지는등 획기적인 지역발전을 이끌수 있다는 것.
군은 대구지하철 노선 광역화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펴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