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내 각 기관사회단체, 지방의원, 원로등 1백20여명이 왜관읍의지명을 변경하기 위해 추진위원회를 발족하자 주민들이 대환영.주민들은 "지명변경 논의가 몇차례 있었지만 왜관 미군부대, 수도원의 국제용어, 지도변경 어려움을 이유로 매번 묵살 당해왔다"며 더이상 늦춰선 안된다고 주장.왜관명칭변경추진위원회 간사 김익훈씨는 "관선군수때는 행정업무 번거로움 때문에 군수들이 앞장서지 않았는데, 민선인만큼 군수도 앞장서지 않겠냐"며 서명운동에 전군민 동참을 호소. (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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