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회장 이원순)가 발행하는건강계몽지 '행림춘추 17호'가 최근 발간됐다.알레르기를 주제로 한'행림춘추 17호'에는 경북대의대내과 이종명교수의'알레르기 질환의 원인 및 진단', 김능수교수(경북대의대 내과)의 '기관지천식의 치료'등 6개 분야를 다뤘다.
'행림춘추'는 시민을 위한 건강가이드를 표방, 86년 4월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을 앞두고 후천성면역결핍증(AIDS)특집과 간염, 예방접종, 성병, 시력, 당뇨병등 6개 분야를 다룬 첫 호를 낸 후 올해로서 만 10년이 됐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